썬듀

  • 나의 어린날을 회고하며 #2

    “오, 이건 괜찮네, 이걸로 갈까?” “네, 저도 그건 좋은것 같아요.” “그럼 이걸로 마무리 하는걸로 하고, 다음거 진행하지.” 왼쪽의 큰 사진이 필자 ‘응, 끝났구나, 분식먹고 싶은데’ 엄마를 보며 내가 신호를 보냈지만, 연신 감독님께 뭔가를 얘기하시고 바빠보였기에 금방 포기하였다. 역시나 촬영후에 먹는… Continue read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