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혁재

  • 나의 어린날을 회고하며 #1

    “이쪽을 보세요~, 입에 넣은 사탕은 한쪽볼로, 그렇지.” (웅성 웅성) “이번엔 이 옷을 입어볼까?” “조명좀 올려봐~” (팟, 타닥, 화악) (소곤대며) ‘엄마, 더워…’ (소곤대며) ‘혁재야 조금만 참아야지? 거의 다 끝났네?’ 내 머리 바로 위에서 45도 각도로 내 얼굴로 내리쬐던 사각 조명이 당시… Continue read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