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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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어린날을 회고하며 #2
“오, 이건 괜찮네, 이걸로 갈까?” “네, 저도 그건 좋은것 같아요.” “그럼 이걸로 마무리 하는걸로 하고, 다음거 진행하지.” 왼쪽의 큰 사진이 필자 ‘응, 끝났구나, 분식먹고 싶은데’ 엄마를 보며 내가 신호를 보냈지만, 연신 감독님께 뭔가를 얘기하시고 바빠보였기에 금방 포기하였다. 역시나 촬영후에 먹는… Continue read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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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어린날을 회고하며 #1
“이쪽을 보세요~, 입에 넣은 사탕은 한쪽볼로, 그렇지.” (웅성 웅성) “이번엔 이 옷을 입어볼까?” “조명좀 올려봐~” (팟, 타닥, 화악) (소곤대며) ‘엄마, 더워…’ (소곤대며) ‘혁재야 조금만 참아야지? 거의 다 끝났네?’ 내 머리 바로 위에서 45도 각도로 내 얼굴로 내리쬐던 사각 조명이 당시… Continue reading